2016 디토 페스티벌 SNS 서포터즈


매년 없는 시간도 만들어 꼭 한 번은 공연장을 찾게 만드는 디토 페스티벌. 
올해도 클럽 발코니 홈페이지 기웃거리다 이렇게 SNS 서포터즈도 모집 소식을. 

대학생 시절 친구와 함께 있는돈 없는돈 모아가며 어떤 공연을 갈 것인가 고민하던 그 때부터, 다음달 월급 통장에서 나갈거라고 슥 카드 번호를 입력하고 있는 지금까지 나의 연례행사인 디토 페스티벌.

어렵게만 느껴지던 클래식을 캐주얼하게 들을 수 있게 된건 티토 페스티벌 때문이라고 해도 과연이 아닐듯. 

올해는 그대들을 좀 더 가까이서, 적극적으로 보아보렵니다. 
그러니 붙어라, 제발!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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